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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G그룹 임동표 회장 "담배꽁초줍기는 지구환경살리기의 첫 걸음" ♥
작성일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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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비지그룹(회장 임동표·지구힐링문화재단이사장)이 지구 환경살리기의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는 ‘담배꽁초줍기’가 세계 각국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있는가운데 일본초청 공연후 유엔합창단 한국본부 소속 MBG(엠비지) 합창단이 40도가 넘는 무더위에 불구하고 지구사랑을 실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엠비지그룹은 지난해 캐나다토론토에서 열린 해외 임원 연수 중에 북미 최대의 영화 축제인 ‘2017 토론토 국제영화제(TIFF·Toronto Inter national Film Festival)의 행사장 주변에서 임동표 회장을 중심으로 장종수 대표이사, 김종순, 하승남, 노윤정, 박민숙 공동대표 등 연수단 100여 명이 자율적으로 참가한 가운데 약 1시간 정도 담배꽁초 약 1만5000여 개를 주워 화제가 되고 있다.

임동표 회장은 “국제 행사가 열리고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다 보니 담배꽁초가 많은 것을 보고 기쁜 마음으로 지구를 깨끗이 하는 데 일조하겠다는 마음과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아무도 하지 않는 담배꽁초를 줍는 일이 애국하는 길이라고 생각해 담배꽁초를 줍는 일을 하게 됐다”라며 “국제영화제에 나온 기자들도 우리가 줍고 있는 담배꽁초를 왜 줍는지 궁금해했고 코리아에서 왔다고 하니 정말 최고라고 엄지손가락을 올려 주어 매우 기분이 좋았다”라고 말했다.

또 임동표 회장은 “전 세계 어디를 가든 지구 힐링 캠페인을 하는 우리 엠비지 사원 가족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언제 어디를 가나 담배꽁초를 주워 지구를 깨끗이 하는 일을 중단하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앞서 임동표 회장은 엠비지합창단 32명과 함께 40도의 폭염 속에서도 최근 일본 신주쿠 한인타운거리 1km지구힐링캠페인을 실시했다.

담배꽁초줍기에 나선 임 회장를 본 신주쿠 한인회장은 "엠비지그룹 임 회장과 합창단원들이 외국에서 담배꽁초를 줍는 모습을 보고 놀랍다"면서 "이날 담배꽁초 줍기로 신주쿠 거리가 매무 깨끗해 졌다."고 말했다.

한편 엠비지그룹 해외 임원 연수단 105명은 지난해 12월 1일 오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베트남 후에의 왕궁과 문화의 중심인 티엔무 파고다 공원 일원에서 지구힐링 캠페인을 전개했다.

출처 : 스타트뉴스(http://www.star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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