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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G그룹 코스닥 상장 '눈앞' ... 사업 다각화 노려 ♥
작성일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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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상반기 IPO(기업공개) 달성 위해 TF 팀 본격 가동
▣ 니켈사업, 친환경 수산 펀드 조성, 배양육-암 치료제 개발 등 박차

카이스트 벤처 창업 10년차라는 단기간에 세계적인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MBG그룹(회장 임동표)이 2019년 상반기 IPO (기업공개) 달성을 추진 하기 위한 시동을 걸었다.

IPO는 기업이 최초로 외부 투자자에게 주식을 공개 매도하는 것으로 보통 코스닥이나 나스닥 등 주식시장에 처음 상장하는 것을 말한다. IPO 는 기업이 주식시장에서 기업의 사업성과 실적을 평가받아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자금을 마련하고 공개기업으로 전환되는 중요한 관문이다.

IPO 달성을 위해 MBG 그룹은 최근 서울 사무실을 갖추고 TF 팀의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이미 MBG 그룹은 사업성과 실적 등 상장을 위한 기본 요건을 충분히 갖추었다는 분석이다.

MBG그룹 임동표 회장은 20일 2018 MBG KOREA 송년의 밤 행사에서 가진 ‘2019년도 MBG 주요사업 발표' 에서 5대 전략사업을 발표했다.

임 회장은 우선 MBG그룹 코스닥 상장을 늦어도 10월 초까지 모두 끝낸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현재 우수 벤처기업과 M&A를 앞두고 있어 충분히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또한, MBG그룹은 인도네시아 니켈 자원개발, 니켈 신기술 발전, 투자유치 등에 대한 모든 준비를 올해 모두 마치고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친환경 새우 양식장(900만평) 10만 폰드 조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엔 필리핀 니켈광산 개발도 한창이다. 태양광 기술, LED 신기술로 아시아권 공략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냈으며, 내년에는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여기에 세계 최대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인도, 중국 등을 겨냥한 코스메틱 시장 공략에서 눈부신 성장을 거듭하고 있으며, 그 규모는 상상 이상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이와 함께 MBG 부설연구소에서는 세포배양을 통한 배양육을 연구하여 미래의 지구식량을 해결하고 암 치료제 개발과 NK면역세포 연구, 아토피 치료제 개발에 연구를 집중하고 있다. 이미 경기도 판교에 ‘세포연구소’ 판교연구소를 설치하고 내년 1월 모든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더불어 배양육 사업에도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다. 현재 한우만으로 배양육 실험을 진행하고 있으나 조만간 식물성 배양육 실험에도 나선다는 구상이다. 내년 1월 중순 서울에서 학계, 식품 관계자 150여명을 초청해 배양육 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MBG그룹은 현재 진행중인 아토피 치료제 개발은 물론 유방암, 폐암 치료제 개발도 공주대학교와 함께 진행 중이다.

무엇보다도 나눔과 배려를 통한 사회적 공헌기업으로서의 행보를 멈추지 않았던 MBG그룹은 올바른 기업의 롤 모델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MBG그룹 임동표 회장은 " 진정으로 성공한 기업은 이익창출이 우선이 아니고 나눔과 배려가 있는 따뜻한 기업임을 깨닫고 있기에 이를 실천하고자 많은 노력을 해왔다" 며 “MBG그룹은 2019년 IPO 목표달성을 위해 마지막 날개짓을 멈추지 않고 세계적인 글로벌 바이오 그룹으로 더 성장해 나가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출처 : 스타트뉴스(http://www.star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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