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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G그룹 임동표 회장 필리핀서 니켈사업. 화장품 등 전략논의 ♥
작성일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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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셀럽들 MBG사업에 큰 관심 ... MBG제품 필리핀 진출 '청신호'

MBG그룹 임동표 회장이 최근 필리핀을 방문해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니켈사업’ 과 화장품 등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특히 임 회장은 이번 방문에서 필리핀 셀럽들과 마닐라 오카다 호텔 1층 로비에서 1차미팅을 갖고 MBG그룹의 전략사업인 ‘니켈사업’에 대해 구체적인 얘기를 나눴다.

필리핀 셀럽은 필리핀 대통령의 수양 딸 사라 알린 아모레스(Sarah Arlene Amoress)와 칼 이그나티우스 영(Karl Ignatius P. Young) 필리핀 석유공사 이사(PNOC Exploration Corporation)다.
이번 방문에 동행한 한국 측 대표는 K-world 김민수 대표, 전강현 충남일보 대표, 이복영 총괄부사장, 김창현 상무 등이 참석했다.

1차 미팅에서 ‘칼 이그나티우스 영’은 필리핀의 니켈광산에 대한 화두를 던졌다.

그는 기존 한국 언론에서 필리핀 광산에 대해 정부가 폐쇄조치를 한다는 보도에 대한 해명을 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기존 중국 업체들이 니켈광산에서 니켈 원광석만 지불하고 값싸게 원석을 수출하는 경향 때문에 개발 금지조치들이 있었으나, 2017년 이후에 정부는 기술투자, 해외투자 등을 장려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그는 "특히 필리핀은 광산이 있지만, 현재 스미토모 이외에 대형 제련공장이 없기 때문에 투자가 시급하다"면서 "필리핀에서는 민다나오 섬 중에서도 수리가오 지역이 조산대로서 많은 니켈이 매장되어 있다"고 귀뜸해 주었다.

이에 대해 임동표 회장은 “MBG그룹의 인도네시아 플랜트 경험을 설명하면서, 인도네시아의 경우에는 플랜트를 설치한 업체들에 대해서 수출허가를 내준다”고 언급했다.

또한, 임 회장은 “MBG그룹은 인도네시아에 니켈광산과 공장부지를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니켈 원광으로부터 니켈, 산화철, 산화마그네슘, 실리카 등을 추출할 수 있는 MACH 기술을 확보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칼 이그나티우스 영’은 “선진 기술이 있다면 니켈 원광과 플랜트 설치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를 희망한다”는 의사를 표시했다.

임동표 회장은 필리핀 셀럽에게 MBG 화장품 8종세트를 선물하면서 MBG 화장품의 우수성에 대해 설명했다.

임 회장은 “MBG 화장품은 모두 FDA 등록된 제품으로서 값이 저렴하고, 대신 효과는 우수하다”면서 “특히 한국에서 자라는 황칠나무, 수소수, 그리고 꽃송이 버섯 추출물을 이용한 제품으로 미백과 주름개선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필리핀 셀럽은 “필리핀 사람들이 한국 제품을 좋아하고, 또 미백과 피부재생에 굉장히 관심이 많기 때문에 이 제품들이 경쟁력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MBG 임동표 그룹회장은 메디호클(현재 제품명: 클라온 호클)을 직접 보여주면서 제품기능에 대해서 설명했다. 이 제품은 백혈구의 원리를 따서 만든 차아염소산수(HOCl)로서 인체에 무해하고 살균 효과가 우수하다고 설명했다. 필리핀 셀럽들은 이 제품들은 필리핀 사람들에게 유용할 것 같다고 반응하면서 직접 손에 뿌려보기도 했다.

출처 : 스타트뉴스(http://www.star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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